부대찌개는 1인부터 주문이 가능했고 6500원이였다.
무난하게 맛있는 부대찌개였지만 상대적으로 건더기?가 부족한게 아닐까 생각했다.
두명에서 가면 철판구이2인분에 부대찌개 1인분을 주문하면 배부르게 다 먹을 수 있다!
철판구이가 맛있더라 야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 쌈싸먹으면 굿.
여기서 조금 걸어 도착한 루프탑카페 다이브.
비가 많이 왔기때문에 루프탑은 구경도 안함. 너무 춥고.. 축축했다.
또 테이블마다 벽으로 구분되어있어 커플들끼리 오기 좋을듯.
윗층은 좌석이 더 다양했다. 특히 신발벗고 다리펼 수 있는 곳도 있었다.
말차라떼 추천! 맛있다! 말차의 씁쓸한 맛이 나면서도 달달해서 꿀떡꿀떡 넘어간다.
양은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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