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할 생각에 들어가며 휘리릭 찍은 가게외부모습

기본 상차림. 별로 중요하지않다.

아아니 충격적.. 부대찌개사진이 이거 밖에 없다니
부대찌개는 1인부터 주문이 가능했고 6500원이였다.
무난하게 맛있는 부대찌개였지만 상대적으로 건더기?가 부족한게 아닐까 생각했다.

철판구이는 1인분에 8000원이고 2인분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두명에서 가면 철판구이2인분에 부대찌개 1인분을 주문하면 배부르게 다 먹을 수 있다!

철판구이가 맛있더라 야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 쌈싸먹으면 굿.


여기서 조금 걸어 도착한 루프탑카페 다이브.
비가 많이 왔기때문에 루프탑은 구경도 안함. 너무 춥고.. 축축했다.

깔끔한 건물의 모습

귀찮아서 내부사진찍은건 이거밖에 없는데 타일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주방..에 와있는 느낌.
또 테이블마다 벽으로 구분되어있어 커플들끼리 오기 좋을듯.
윗층은 좌석이 더 다양했다. 특히 신발벗고 다리펼 수 있는 곳도 있었다.

크림모카와 말차라떼 인스타감성샷

말차라떼 추천! 맛있다! 말차의 씁쓸한 맛이 나면서도 달달해서 꿀떡꿀떡 넘어간다.
양은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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