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튀긴 음식이 최고.
으음 어렸을 때 많이 먹는 그 주황색 사각형의 납작한 치즈가 들어가있음.
닭고기는 가슴살인가? 뜨끈하게 튀겨져있어서 그런지 퍽픽하다는 느낌없이 맛있게 먹었읍니다,,
테두리에 거스러미?없이 깔끔하게 굽는 건 힘들다.
좀 탄 것 같다구요? 기분탓이에요.
불조절어려워.. 분명 약불에 구웠는데 조금만 방심하면 홀랑 타버린다.
나는 이거 머랭쳐서 구웠는데 동생은 그냥 구워도 도톰하게 구워지더라구요.
머랭안치셔도 되직하게만 반죽하면 도톰하게 구울 수 있네요..^_ㅜ
이런거 구워놓으면 엄마는 흥미없는 척 하면서 엄청 잘드신다. 동생은 말할것도 없고. 다 먹어버려서 문제
그래서 많이 해도 걱정이 없다. 다 먹어치워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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