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해서 맛있었던 무한리필
저 젓갈소스가 독특했다. 하지만 손은 가지않았던걸로

월요일이였는데도 손님이 많았다. 고기가 맛있어서 인기가 있는듯
하지만 가게이름을 모르는게 함정

고기와 함께하는 아침은 열무비빔밥
밥위에 계란하나 탁~! 너무나 영롱..
열무비빔밥엔 참치는 넣지마세요. 상큼함이 사라져서 안어울리는듯



메밀국수먹으러 간 곳
블로그정신발휘해서 야무지게 메뉴판을 찍었는데 가게이름은 모른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물어보면 알겠지만 귀찮은걸 어떡해~~
포항 메밀국수 치면 상단에 보였던걸로 기억
메밀국수가 차갑다고하길래 냉면맛인줄 알았는데 고소해서 신기하고 맛있었다.
비빔은 그냥 평범한 비빔국수맛이니 꼭 메밀국수를 먹는 것을 추천

메밀만두 5개 6천원이라고 하니까 되게 비싸네

그래도 실하고 맛있었다.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디저트 설빙..
포항까지가서 설빙을 먹고오는 나
하지만 맛있으면 된거아닐까요?

설빙은 기본 인절미빙수가 진리

그래도 바다 한 번은 보고 와야지
포스코의 빤짝임이 눈에 띈다.
모래는 곱고 바다 특유의 비린내가 코 끝을 떠나지않았다.
파도가 안치는듯 잔잔해서 바다같지 않은 느낌

이건 무슨 다리일까해서 가까이가보니 고래를 형상화한 장식물같았다.
쓸데없이 커서 뭔지 못알아볼뻔
뭐 설명도 딱히 없고 의미불명



찜닭..치즈순살찜닭 개영롱
당면은 납작당면이 진리인데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치즈도 많이주시고.

헤어지기전 아쉬움을 달래려온 카페
포항문화센터근처에 있던 카펜데..역시 이름이 기억안남^^
오랜만에 허니브레드와 프라페!!!
프라페파는 카페 진짜 오랜만에 봤다. 하지만 맛은 없었다!!! 저 중앙에 흰부분이 다 생크림이고 밑에 커피가 깔려있던데 흠....별로...


친구가 나 놀러온다고 돈도 많이 써서 좀 미안했다.
맞고에 미쳐있길래 섯다알려줬더니 밤새 둘이서 섯다친다고 배잡고..

곤지암도 봤는데 사삿소섯소사솟시사브시시사 밖에 기억안나는 영화였다.  마지막에 휘몰아친다고했는데 쫄아서 봤는데 뭐~~끝나니~~ 별거아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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